노무법인 전승의 전지나 대표 공인노무사가 충남문화관광재단의 「2026년 예술인 복지사업」 법률 전문상담자로 위촉되었다. 지난해에 이은 연임으로, 계약·보수·저작권·산재·분쟁 대응 등 예술인이 활동 과정에서 겪는 노무 문제 전반에 대한 전문 상담을 수행한다. 프리랜서·위촉계약 등 다양한 형태로 활동하는 예술인의 권익 보호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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