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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나 대표 노무사, 충청남도 물류정책위원회 위원 재위촉

노무법인 전승의 전지나 대표 공인노무사가 충청남도 물류정책위원회 위원으로 다시 위촉되었다. 위촉장은 2026년 3월 31일 충청남도지사 명의로 수여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3월 31일부터 2028년 3월 30일까지 2년이다. 전지나 노무사는 2024년 3월 28일 처음 위촉되어 2026년 3월 27일까지 활동했고, 이번에 연이어 위촉되었다.

충청남도 물류정책위원회는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설치된 지역물류정책위원회로, 「충청남도 물류정책 및 물류단지 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에서 구성과 운영을 정하고 있다. 위원회는 지역물류체계의 효율화에 관한 중요 정책, 지역물류시설의 종합적인 개발계획 수립, 지역물류산업의 육성·발전과 물류의 촉진·지원에 관한 중요 정책 등을 심의한다.

위원회는 도지사를 위원장으로 2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물류 관련 분야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도의회 의원, 관할 시장·군수, 도의 물류 담당 공무원 가운데 도지사가 위촉하거나 지명한다. 공무원이 아닌 위원의 임기는 2년이고 연임할 수 있다.

물류 분야는 물류센터와 운송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많아, 시설과 산업 정책을 논의할 때 현장의 안전과 고용 문제가 함께 다뤄지는 분야다. 전지나 노무사는 노동관계 법령과 산업안전 분야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위원회 심의에 참여한다.

전지나 노무사는 충청남도 갑질·괴롭힘 예방 안심노무사, 충청남도의회 갑질 상담 조사관, 충청남도 민관협치 협의회 위원, 당진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협의회 위원 등으로 충청남도와 도내 시·군의 정책·심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노무법인 전승은 산업안전·중대재해, 산재보상, 직장 내 괴롭힘 조사와 함께 공공기관·지자체·기업의 인사노무 자문과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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